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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ticle 2026 E-9 외국인 고용허가 4회차|9월29일까지·내국인 구인 7일·신청방법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하려는 사업주라면 지금 날짜부터 먼저 봐야 합니다. 2026년 4회차 E-9 신규 고용허가 신청이 9월 29일에 마감됩니다.그런데 신청기간만 맞춘다고 바로 접수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. 고용허가를 신청하기 전에 내국인 구인노력을 7일 이상 먼저 해야 합니다. 이 절차를 빼먹고 신청기간만 기다렸다가는 정작 접수 단계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.이번 4회차 배정 규모는 총 12,357명입니다. 제조업 물량이 가장 많고 농축산업·어업·건설업·서비스업 등도 포함됩니다.사업주가 먼저 챙길 것신청기간: 2026년 9월 14일~9월 29일사전절차: 내국인 구인노력 7일 이상신청: 고용24 또는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4회차 배정: 총 12,357명결과발표: 2026년 10월 16일외국인 근로자 입국: 20.. 2026. 9. 18.
article 2026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|월급 270만원 미만·근로자 월 최대 10만3960원 작은 회사에 다니거나 직원 몇 명을 두고 사업을 하고 있다면 매달 빠져나가는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가 생각보다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 이럴 때 먼저 챙겨볼 제도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입니다.조건이 맞으면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부담하는 국민연금·고용보험료의 80%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 핵심은 회사 규모와 월평균보수, 그리고 신규가입자 여부입니다.일반 근로자라면 근로자 수 10명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면서 월평균보수가 270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.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많이 헷갈립니다. 월급이 269만 원이라고 해서 269만 원 전체를 기준으로 80%를 지원하는 건 아닙니다. 230만 원 이상~270만 원 미만 구간은 230만 원을 기준으로 지원금 상한을 계산합니다.핵심만 먼저 보면사업장: 근로.. 2026. 9. 18.
article 2026 국민연금 실업크레딧|보험료 75% 지원·월 최대 4만9860원·12개월 신청조건 실직하면 당장 생활비도 부담인데 국민연금 보험료까지 계속 내야 하나 고민하게 됩니다.이럴 때 확인할 제도가 실업크레딧입니다.구직급여를 받고 있는 동안 국민연금 보험료의 일부를 본인이 내면나머지 75%를 국가가 지원하고,그 기간을 국민연금 가입기간으로 인정해주는 제도입니다.2026년 기준으로 본인이 월 최대 1만6,640원을 내면국가가 월 최대 4만9,860원을 지원합니다.다만 구직급여를 받는다고 누구나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,직접 신청해야 합니다.핵심만 먼저 보면대상: 구직급여 수급자 중 국민연금 납부이력이 있는 18세 이상 60세 미만본인 부담: 연금보험료의 25%국가 지원: 연금보험료의 75%월 최대 지원: 49,860원본인 월 최대 부담: 16,640원지원기간: 생애 최대 12개월신청기한: .. 2026. 9. 17.
article 2026 에너지바우처 얼마 받나|1인 29만5200원·신청 12월31일까지·잔액조회 방법 전기요금이나 난방비가 부담될 때 에너지바우처를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. 그런데 막상 알아보려면 궁금한 게 여러 개 생깁니다. “나는 대상인가?”, “얼마를 받나?”, “남은 금액은 어디서 보나?”2026년 에너지바우처는 세대원 수에 따라 지원금액이 달라집니다. 1인 세대는 29만5,200원, 4인 이상 세대는 70만1,300원입니다. 신청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가능하고, 지원금은 2027년 5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.한 가지 달라진 점도 있습니다. 2026년부터는 지원금액을 여름·겨울로 따로 나누지 않고 전체 사용기간 안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.핵심만 먼저 보면신청기간: 2026년 6월 15일~12월 31일1인 세대: 295,200원2인 세대: 407.. 2026. 9. 17.
article 2027 교육급여 얼마 받나|초 51만3천·중 71만4천·고 94만5천원, 소득기준까지 아이 키우는 집에서는 교육비가 생각보다 꾸준히 나갑니다.그래서 교육급여를 알아볼 때 가장 먼저 궁금한 건“우리 집이 대상인지, 그리고 아이 한 명당 실제로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”입니다.2027년 교육급여 선정기준은 기준 중위소득의 50% 이하로 유지됩니다.1인 가구 기준 월 136만 8,021원, 4인 가구 기준 월 346만 4,943원입니다.교육활동지원비도 올라서 2027년에는초등학생 51만3천 원, 중학생 71만4천 원, 고등학생 94만5천 원을 지원합니다.다만 이 금액은 가구별이 아니라 학생 1명 기준으로 보는 게 핵심입니다.핵심만 먼저 보면선정기준: 기준 중위소득 50% 이하1인 가구: 월 1,368,021원 이하4인 가구: 월 3,464,943원 이하초등학생: 연 513,000원중학생: 연 7.. 2026. 9. 17.
article 2027 주거급여 얼마 받나|1인가구 131만원 기준·서울 월세 최대 38만1천원 월세가 매달 빠져나가다 보면 가장 궁금한 건 결국 하나입니다.“주거급여 대상이 되면 실제로 월세를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을까?”2027년 주거급여 기준이 올라가면서 지원 대상과 월세 지원 상한액이 함께 높아졌습니다.1인 가구는 소득인정액이 월 131만 3,300원 이하라면주거급여 대상 가능성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.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.서울 1인 가구 기준임대료가 38만1천 원이라고 해서누구나 매달 38만1천 원을 그대로 받는 것은 아닙니다.실제 임차료와 소득인정액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집니다.핵심만 먼저 보면선정기준: 기준 중위소득 48% 이하1인 가구: 월 1,313,300원 이하4인 가구: 월 3,326,345원 이하서울 1인 기준임대료: 월 381,000원경기·인천 1인: 월 31.. 2026. 9. 16.
article 2027 생계급여 얼마 받나|1인가구 87만5533원·4인가구 221만원, 계산방법까지 2027년 생계급여가 오른다는 소식은 많이 보셨을 겁니다.그런데 실제로 궁금한 건 따로 있죠.“그래서 우리 집은 한 달에 얼마를 받을 수 있나?”입니다.2027년 생계급여 선정기준은 기준 중위소득의 32%로 유지되지만,기준 중위소득 자체가 크게 오르면서 지급 기준도 함께 올라갑니다.1인 가구는 월 87만 5,533원, 4인 가구는 월 221만 7,563원이 기준입니다.다만 이 금액을 모든 수급자가 그대로 받는 것은 아닙니다.생계급여 기준액에서 가구의 소득인정액을 뺀 금액이 실제 지급액이 되는 구조라서,소득과 재산 상황에 따라 같은 가구원 수라도 받는 금액은 달라집니다.핵심만 먼저 보면선정기준: 기준 중위소득 32% 이하1인 가구: 월 875,533원2인 가구: 월 1,433,806원3인 가구: 월 1,8.. 2026. 9. 16.
article 2027 기준 중위소득 6.7% 인상|1인가구 273만원·생계·의료·주거급여 기준 한눈에 2027년 복지제도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숫자가 하나 있습니다.바로 기준 중위소득입니다.생계급여·의료급여·주거급여·교육급여는 물론 여러 정부지원 제도의 소득기준을 정할 때이 숫자가 출발점이 되기 때문입니다.2027년 기준 중위소득은 전년보다 6.7% 인상됐습니다.1인 가구는 월 273만 6,042원, 4인 가구는 월 692만 9,885원입니다.다만 여기서 한 가지 꼭 기억할 점이 있습니다.기준 중위소득 금액보다 월급이 적다고 바로 복지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.실제 지원 여부는 제도별 소득인정액과 재산 기준 등을 함께 따집니다.핵심요약|2026년 9월 15일 확인2027 기준 중위소득 인상률: 6.70%1인 가구: 월 273만 6,042원4인 가구: 월 692만 9,885원생계급여: 기준 중위소득 32.. 2026. 9. 16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