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존 멤버도 예외 없었다…신인감독 김연경2, 다시 거친 ‘이 과정’
시즌2가 시작됐는데, 익숙한 얼굴들도 다시 평가대에 섰어요. ‘신인감독 김연경2’의 기존 멤버들이 거친 과정은 트라이아웃, 새 팀에 들어갈 선수를 뽑는 공개 평가였어요. 시즌1에서 함께했다는 이유만으로 자리가 보장되지는 않았습니다.10월 11일 첫 방송은 원더독스가 다시 팀을 꾸리는 과정을 보여줬어요. 돌아온 선수들과 새 지원자들이 한 자리에서 경쟁하며, 시즌2의 출발선이 만들어졌습니다.익숙한 선수도 다시 평가시즌1 멤버 가운데 구혜인, 인쿠시, 백채림, 한송희, 윤영인, 이진 등 여섯 명이 다시 도전했어요. 함께 뛰었던 시간은 있었지만, 새 시즌의 명단은 이번 평가를 거쳐 정해졌습니다.트라이아웃은 기존 선수의 근황을 소개하는 자리이면서 새로운 팀을 만드는 과정이기도 했어요. 익숙한 이름을 반갑게 찾던 ..
2026. 10. 13.